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제 골목길 사진을 옆동네에 올렸더니~ 댓글에 못사는 동네라고 하더군요 ~뭐 딱히 기분이 나쁜건 아니었지만, 가끔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풍요롭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