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출장인데 즐기기 보다는 일을 더 많이 했네요.
댈러스 공항에서 TRANSIT 시간이 남아서 둘러보는데 핸드폰 든 황동상이 있더군요. 그래서 한컷.
제가 머물던 호텔하고 주변하고 좀 담아봤구요.
갈곳이 정말 없더군요. 해서 SEA LAND라고 하는데를 갔는데
몇 안되는 범고래 쇼를 하는 곳이 있더군요... 그 큰 덩지를 가지고 움직이는데 볼만했습니다.
가며 오며 일주일은 적응하느라 헤매고, 나머지 일주일은 일하느라 정신없었고,
참, SAN MARCOS, ROUND ROCK이라고 PREMIUM OUTLET이 정말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더군요.
쇼핑 좋아하는 분들은 거기 정말 볼거 많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하여간 이문화 경험 많이 해보는 것이 인생살아가는데 도움되겠더군요.
너무 오래있음 재미없는 동네같아요... 맨 기름이나 파데고..
지평선이 보이는 동네다 보니, 땅이 정말 넓더군요..ㅎㅎ
하여간 간단하게 2주간 다녀온 기행(??)기 올려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