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후배가 회사준다는 말에 왜목마을에 갔었더랍니다. ^^가는동안은 해가 있더니 왜목마을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라구요 ㅡㅡ;스트로보도 없고, 그냥 신나게 먹고 왔습니다.삼길포항에는 갈매기가 정말 많더라구요. 새우깡 없어도 바로 머리위를 날아다닙니다. 바다위에 배를 띄워놓고 바로바로 회를 쳐줍는데. 자연산 광어가 12,000 원이라나???거기서 떨어지는 생선 쪼가리를 먹기위해~ 갈매기 때거리들이 아주 난리굿을 칩니다 .^^
저도 회 좋아하는데...ㅎ
삼길포 잘 아는장소입니다.
삼길포 독곳리 대산리...
그곳에서 3년을 보냈거든요.
있을때 대호방조제 막아놓는걸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