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멀리에서 오신 손님 접대가 시원치 않은 일출 이었읍니다 새벽에 일어나 하늘을 보고 은근히 오마담을 기대하며 확실히 다운 시키려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 일정이었던것 같읍니다 .금싸라기님 신벳골님 머슴님 조나단님 구름따라님 일도건님 모두 즐거운 여행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휴일 일정을 훔친것 같아 죄송하고 감사하고....
많은 인원이 함께 찾아뵈어 큰 부담만 드리고 온것같습니다.
건강하시고
맡으신 사업 잘 되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