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입니다 ^^
가을이오면 카메라들고 찾아가는 곳이 있습니다.
2004년 첫 개방될때 가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년 찾아가는 비원입니다.
처음 개방할때는 특별관람코스(옥류천코스)가 인정전 부터 시작해서 모든 건물 다 보고 설명듣고
마지막으로 낙선재까지 가는 2시간 풀코스 였는데 매년 짧아지더니 이제는 거의 옥류천 직행코스가 되었네요.
천천히 돌아보니 여유는 있는데 많은곳을 보지 못해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더구나 올해는 단풍도 별로 였고...날씨마져 안좋아서 ㅠ.ㅠ
붉은 빛으로 이별을 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