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저수지 끝자락에 늘 가면 기다리고 있는 녀석입니다.얼굴 한번 보고싶어서 500밀리 반사렌즈를 들이대어 보았습니다.물은 맑았지만 주변이 어지러운 공사판..어서 빨리 보금자리 놀이터가 정리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