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리 긴시간은 아니었지만..내가 찍은 몇천장의 사진중...아버지의 사진은 열장이 채 되지 않았다.....왜일까...더 늦기전에...라는 생각은...corona™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