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바쁜 일요일을 끝내고 누굴 만나기 전 한시간의 여유. 마침 카메라는 차에 있었고. 우리집에서 본 하늘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북문근처에서 만나기로 하고 이 곳에서 여러장의 사진을 담았습니다. 두번째 사진덕분에 해가 지는 모습을 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왜 하필 저런 예쁜 플레어가 나타나냔 말일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