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토요일... 다들 왜목으로 떠나신날.. 오전에 구리에서 일을 보고 용문사로 향했습니다.. 너무나 좋은 날씨에 ... 너무나 많은 인파에.... 실력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돌아온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