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의 급!부름으로 청계천 야간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1.6 크롭 바디에 17mm면...약 27.2mm 이지만,
그래도 나름 광각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요..~ ^^;;
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바닥에 놓고 찍었고...
진실이 담긴 세번째 사진은...군대서 배운 "쪼그려 쏴" 자세의 손각대 찰영입니다.
이런게 광각의 재미 인가요?
오늘촬영으로 2가지를 배웠네요.
광각을 어렴풋이 알게되었고...또 하나는 "쪼그려 쏴"는 엄청 안정된 자세이다. ㅋㅋㅋ
횐님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유~
그리고 나름 쪼그려 쏴....넘 애착이 가는 사람이 중 하나임돠..ㅋㅋㅋ
^^ 사진 잘 보고 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