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근 반년만에 휴가라...
친구녀석을 만나러 보길도에 들어가야하는데...
들어가는 배가 해남 땅끝에 있어서...
들어가기전에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사진기를 사고나서 새삼 느끼는거지만, 우리나라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은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
친구녀석이 이변에 전복양식을 시작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은 친구일을 도와주고 왔네요.~ ^^
작은 배타고 약식장에 들어가서 이것저것...사실...전 물을 무서워하는 맥주병이랍니다.ㅎㅎㅎ
바람이 많이 불어...파도도 장난이 아니었는데... 무슨 용기로 들어갔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