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주산지를 돌아 청량산으로 들러서 왔읍니다청량산에 가시면 산꾼의집에 들러서 따뜻한 차를 한잔하시고 컵만 깨끗이 닦아놓면 됩니다맛은 한마디로 꼴~~~까~~~닦~~~입니다...
꼴까닥 넘어 갑니다..
다시 가고픈곳중에 한곳입니다..
2년전에 어머님 모시고 아이들과 다녀 왔는데..
좋은 곳이더군요..
겨울에 한번 가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