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요즘 한창 비염에 시달리느라 밖엘 안나가다가 너무 답답해서 한바퀴 돌고 왔습니다.문득 이곳 단풍이 멋지겠다는 생각으로.. 아직 약간 부족한듯 싶지만 언제가도 한적하고 좋더군요.내일은 몸이 좀 나아져서 사진좀 편안하게 찍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