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지 모르는지 불과 몇시간 있으면 없어질 집을
오늘도 열심히 모래 알갱이 하나하나를 옮기고 있습니다.
녀셕들도 개성이 있는건지 어떤 녀석은 삼각뿔 모양으로 .. 원형으로 저 모래 알갱이를 옮겨 놓습니다.
언제 짤릴지 모르는 회사에서 젊음 받쳐 일하는 우리들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 란 씁씁한 생각이 갑자기 밀려 오네요~ ^^
- 가입후 첫 사진입니다-
삼성 GX-10. sigma 17-70 .

테스트
국화
장미
예쁜연^^♡
수요일에 회장님과 왕송저수지 연꽃밭에 갔다왔습니다.
7월 정모에서
양귀비 꽂
수국
장미
장미
초여름날에
순응
5월 정모에서
장미꽃
애기똥풀,,,,
벗꽃
매화꽃(?)
봄날 홍목련
春栢의. 미소
보라색 보석
외이리 귀엽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