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는지 모르는지 불과 몇시간 있으면 없어질 집을 오늘도 열심히 모래 알갱이 하나하나를 옮기고 있습니다. 녀셕들도 개성이 있는건지 어떤 녀석은 삼각뿔 모양으로 .. 원형으로 저 모래 알갱이를 옮겨 놓습니다. 언제 짤릴지 모르는 회사에서 젊음 받쳐 일하는 우리들 모습과 비슷하지 않을까.. 란 씁씁한 생각이 갑자기 밀려 오네요~ ^^ - 가입후 첫 사진입니다- 삼성 GX-10. sigma 17-70 .
외이리 귀엽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