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주말 이 곳에 갔었다. 한해 전만 하더라도 혈색도 좋으시고... 아주 건강해 뵈던 할아버지께서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셨다. 특히 관절통이 심해 이런 가파른 곳에 사시는 게 힘들어 보인다. 이번 주 사진하시는 정형외과 의사 선생님이 가 보신다고 하니... 어떻게든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겠지만... 험하디 험한 이런 산속에 사신다는 자체가 관절에는 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