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오후 4시37분에 3.45kg의 몸무게로 태어난
제 아들놈 입니다.
제왕절개해서 태어났내요.
처음 수술실에서 막 나와서 확인 시켜주는데
감격의 눈물이 앞을가려서 손가락,발가락을 몇번이나 세었는지...
돌아오는 월요일이면 처가에 있다가 집으로 옵니다.
저희 부모님 손꼽아 기다리구 계십니다.
참! 이름은 이 명 준 입니다.
이녀석 생각하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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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인물/패션
2007.10.23 18:18
제 아들 놈 입니다.
조회 수 28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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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저도 조만간.. 토비아찌님과 같은 생각을 할 것 같네요^^
명준이가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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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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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ㅎㅎ 즐거우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 -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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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을 감축 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크거라! 명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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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 에사롭지 않습니다...
잘 키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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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태어 나던날 어케 생겨을고 걱정에 사지는 다 지대로 있는지 참으로 근심반 행복반 인때가 엊그제 같아요 지금은 3살 이거든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축하드려요 아가한테 스트로보 사용 안하시는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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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명준이가 한인물 하는데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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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말똘망...득남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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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건강하게
씩씩하게
바르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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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산모도 건강하신지. ?
절대 후레쉬 금물입니다. 애들 시력 버린데요 ..잘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