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런 경비행기를 만들고 제트훈련기를 지금 만들고 선전한다는게 많이 뒤쳐졌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날라다니는 모습을 보면 왜 이리 뿌듯한지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다만 미국 기종으로 치우쳐진 행사라는게 조금 아쉬운 에어쇼 였습니다.2009년에 다시 도전하기로 하죠. 날씨가 춥지만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아직도 간절합니다.
선임병이 카드를 보여주면서 비행기 기종 틀리면 커다란 드라이버로 꼴통 한대씩..
외우느라고 죽을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방공포가 공군으로 넘어갔다더군요.
사진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