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비행기를 만들고 제트훈련기를 지금 만들고 선전한다는게 많이 뒤쳐졌구나 하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날라다니는 모습을 보면 왜 이리 뿌듯한지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다만 미국 기종으로 치우쳐진 행사라는게 조금 아쉬운 에어쇼 였습니다.
2009년에 다시 도전하기로 하죠. 날씨가 춥지만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아직도 간절합니다.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선임병이 카드를 보여주면서 비행기 기종 틀리면 커다란 드라이버로 꼴통 한대씩..
외우느라고 죽을번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지금은 방공포가 공군으로 넘어갔다더군요.
사진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