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워서 몇장 못찍었네요...--;;;
장갑가지고 갈껄....집에와서 의자에 앉으니...왜이리 무릎이 아픈징...
음...가만히 생각해 보니...인증샷을 안 찍었네요...
너무 추워서 머리 속이 백지가 되서...생각도 못했나 봅니다...
오늘 너무도 고생들 하셨구요...
특히 달나라 모기 일행들.....멀리서 왔는데...너무너무 고생하셨음다...
멀리서 왔는데..사진한방 못찍고 가서....쩝...내가 수원에서 밥한끼 살께...
오다가 그냥 돌아가신 허군님께도 너무너무 죄송....
마지막으로 집까지 편하게 모셔다 주신...마녀님...감사감사~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행님덕분에 좋은 구경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