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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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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송도쪽에 갔었는데 바다와 어울린 구름이 정말 두금이었지만 혼자 움직이지 못하는 관계로 한숨으로 보낸 오후의 시간이었습니다
뭐~ 이젠 계속해서 이런날을 볼 수 있을거란 기대로 맘을 잡기는 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가...
안성목장은 개방하지 않는걸로 아는데 ... 다르게 가는길이 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