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회원권 장롱에서 썩을가 싶어 함 다녀왔습니다.
눈이 빨갛게 피곤을 몰고 왔네요.
그래두 간만에 녀석들에게 봉사(??)도 하고
집사람하고 손도 잡아보고...ㅎㅎ
손잡고 다니는게 이제는 낯서네요.
자주 연습(??)도 하고, (여기저기)다녀야 겠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회사 올인하든, 가정에 올인하든.
여기저기 쬐금씩 잘 하기는 어렵다고 말입니다.
아직 쬐금씩 해보려 노력중이긴 한데 잘 안되지 싶네요.
아낼 안아줍시다.
아낼 사랑합시다.
잘 못하니 자꾸 이렇게 하자고 외쳐지는 모양입니다. //Carpe Di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