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딸내미 현장학습차 가족과 함께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분단의 현실이 가슴 아팠고더이상 갈 수 없는 상황이 또한 안타깝기만 했습니다.언젠가는 카메라 둘러 메고북쪽으로 출사를 다니는 그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