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날이 너무 좋아서 앞뜰에 나가 보았더니..정말로 오랜만에 나락메뚜기를 보았습니다..어린시절 저놈들을 잡아서볶으면 고소하고 아주 맛난 반찬이 되기도 했었는데..농약의 무분별한 살포로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었는데...오랜만에 보니까 얼마나 반갑던지...그런데..그놈들 종족 번식을 위해서손으로 잡아도 떨어지지를 않네요..허허..
역시 자연은 어떤 생명체나 순리가 있나봅니다. 저넘들이 저러지않았더라면 벌써 멸종되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