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렵사리 도착한 시화 방조제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열심히 뭔가 낚고 있는 사람들.나도 뭔가 낚기위해 갔지만뭘 낚았는지... 풍성한 조과도 원했지만 다름아닌 푸근한 사람들의 정을 낚았다.담엔 또 뭘 낚을런지 기대된다.
함께 못해 아쉽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