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점점 사진남기기도 민망해 집니다. 죄송스러워서요.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너무 부럽기도 하구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장비를 하나 지르기로 했습니다.필름스캔. 고난의 길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한번 가보기로 했거든요.듀얼스캔4 거래하고 이래저래 스캔하는 노하우 생기면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사진은 얼마전 잠깐 갔다온 한강인데요 필름이 미쯔비시 필름이랍니다. 첨들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