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수사클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참가한 정기모임..오전내내 간밤의 숙취로 헤롱헤롱..가장 듣기 좋았던 말은"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가겠습니다.."ㅎㅎ속이 쓰려서 정신이 없었거든요..처음으로 참가하여 어색하기도 하고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기도 하고..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번개에 자주 참석하여 인사도 드리고수사클의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아내가 옆에서 감탄하네ㅇ요.
^^ 오늘 인사도 제대로 못나눴네요.
담번엔 다시(?)뵙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