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통골목길이 시작되는 강변에는
마치 파고다공원처럼.. 장기도 두시고,, 좀 틀린점이 있다면, 카드놀이를 하신다는 ^^
물반 고기반이라는 말처럼..
외국인을 태운.. 인력거가 반...
인력거 호객행위꾼이 반..(화를 내지않으면 끝까지 따라붙는 .. 끈질긴 근성이.. 왜 이럴때만 발휘가 되시는지..^^)
화려한 볼거리가 많은 것도 아닌데..
자꾸 끌린다는...
후통의 보존을 오히려 외국인들이 앞서서 논할정도로...
이상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