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점점 게으름만 늘어갑니다 광복절에 다녀온 관곡지 입니다어제는 퇴근하고 심한 복통으로 밤을꼬박 새웠네요 몸도 요즘은 엉망이네요그리고 카메라는 작은부품됴환과 핀테스트를 겸해 맡기고 왔네요 (옥정호 전망대에서 7~8 m 낙하됨)회원님들의 염려 덕분에 별 이상은 없는거 같네요 수리비도 저렴할것 같구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