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언제 한번 후통 길을 다녀보리라 생각했엇는데..잠시.머리아픈 일도 잊고,어릴적 향수도 떠올리며..어제 하루종일 후통골목길을 누비고 왔습니다.아직은서울의 인사동보다는 덜 상업적인 느낌도 들고..서민들이 사는 동네와 엉켜있어서 그런지..정겹습니다. ~
정겨운 모습이 너무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