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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환희...
그리고 슬픔과 절망의 이야기들이 가득한 이곳...
서울의 밤은 또 이렇게 어둠의 불야성으로 짙어져만 갔다.
퇴근길에 너무나 푸른하늘을 보고서는
집에 오자마자 장비를 챙겨들고 남한산성에 달려갔습니다.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고 있자니 천둥 번개가 치더군요.
빨리 장비를 접고 내려갔지만, 결국 가는길에 소나기를 만나서
흠뻑 젖었네요. ㅜ _ ㅜ+
지금 장비 건조시키면서 사진 올립니다. 훅...
진세성.. 저.. 오늘 남한산성 뽐뿌 지대 받았다가 ㅡ.ㅡ;; 화성쪽은 비가 좀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참았는데 ㅡ.ㅡ;;;
장비가 무사하길 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