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라주쿠에 있는 유명한 백화점같은덴데...이름 까먹었어요....

레인보우 브릿지죠.....(춤추는 대수사선 2에 나오는...)

오다이바에 있는 시오카제 공원의 야경....

오다이바의 야경.....

메이지 신궁...입니다....하라주쿠에 있는

요코하마 야경
2006년에 다녀온 도쿄 입니다....
처음으로 DSLR 을 사고 간 곳인데...당시 50.8 하나 들고 가서......돌아댕겼죠....
참 열심히 돌아댕겼던 기억이 납니다....날씨도 더운데....
도쿄는 언제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네요...
약간 서양적이라고 할까....그런 느낌도 들고요....
솔직히 아직 서울은 도쿄에 비하면 많이 멀었구나...하는 생각도 들 정도였습니다...
언제 한번 마일리지 써서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다....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