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번 휴가는 날씨가 좋지 못해 바다에 잠시 발만 담그고 왔습니다.콘도에서 자다 일출을 찍고 싶어 발코니로 나가서 담았는데... 먹구름이 가득...아쉬움이 많은 휴가였습니다.
백조의 서러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