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포스팅이네요...
아스피린
해열제 ·진통제 ·항류머티즘제로서, 감기 ·두통 ·발열 ·오한 ·신경통 ·관절통 ·요통 ·류머티즘 등에 쓰인다.
살리실산나트륨보다 위를 해치는 일이 적다. 해열제로서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체표(體表)의 혈류를 촉진시켜 땀을 내게 한다. 1회에 0.5g, 1일에 1.5g 복용한다. 보통 0.5g의 정제를 쓴다. 다량 사용한 경우에는 이명(耳鳴) ·오심 ·구토 등을 일으킨다. 피린이라 해도 안티피린제가 아니므로 독성은 적다. 1853년 독일에서 처음으로 제조되어 1900년 바이엘사(社)에서 발매되었다.
담부턴 한알씩 먹도록 과하면 독이 된다우.. 귀환를 환영 합니다..
근데...5D 로 기변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