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더위와 추위를 아랑곳하지 않고 오랜세월을 도시의 소음속에서 자리는 지키는 화서문의 야경 오랫만에 나간 번개 여러 휜님들 반가왔습니다특히 시원한 맥주를 제공해준 민서아빠에게 감사 드립니다끝까지 같이 못하고 헤어져서 미안하고 아쉽습니다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