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인분들과 반월 KTX 포인트를 답사겸 다녀왔습니다....
전부다 첨 가보는 곳이라 GPS 좌표만 가지고 갔기에 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동곡님께 전화로 정확한 위치를 여쭤보고 찾아갔습니다....
길 무지하게 험하더군요.....
반바지를 입고 갔기에 다리에 온통 상처 투성이라는.....
올라가서는 모기에게 헌혈만 잔뜩 하고 왔습니다....ㅜ.ㅜ
여름에 가기에는 좀 그렇고 겨울에가면 반월저수지에서 올라오는 물안개와 더불어서
하얀 눈 까지 겹쳐진다면 아주 좋은 포인트가 될 듯한 느낌입니다....
건진 사진은 별로 없지만 다녀온 인증 샷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