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 잔은 목과 입술을 적시고 둘째 잔은 외로운 번민을 씻어주네.
셋째 잔은 메마른 창자 오로지 수많은 문자가 오천권이 되고
넷째 잔에 가벼운 땀이 솟아나고 평생의 불만 모두 털구멍으로 흩어지네.
다섯 잔에 기골이 맑아지고 여섯 잔에 이르니 신선과 통하였다네.
여섯 잔에 이르니 신선과 통하였다네. 일곱째 잔은 채 마시지도 않았건만 두 겨드랑이에 맑은 바람이 솔솔 일어나네
[출처 : 다나하시 고오호오/중국차문화 전문 중..]
오늘 오전부터 차도매상에 가서 한국에 가져갈 찻잎으로 고르러 갔습니다.
루이차와 모리화차(쟈스민) 좋은 것으로 구매하고
주인장에게 차대접을 받습니다.
이제 슬슬.. 입국 준비하시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