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간만에 카메라를 꺼내 들어보았습니다. 사정상 렌즈는 삼식이 하나밖에 남질않았네요 ㅠㅠ빈번히 AF가 삑사리나는 렌즈... 하지만 마냥 좋았습니다. '철컥'하는 셔터음과 주변 사물 하나하나를 관찰하는 저 자신이...낮에 잠깐 비가 그친사이 찍은 거라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흡족하네요.습기 많은 날 카메라 잘 챙기시구요. 혹 실리카셀 필요하심 다음 정모나 번개 때 몇 개 들고 나가겠습니다. ^^;;(회사에서 슬쩍ㅋ)
행복한7월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