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타우포 옆 라피유 스키장 정상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번의 리프트를 번갈아 계속 타고 올라간뒤 T 바를 마지막으로 타고 올라가면
해발 3000미터 고지가 나오고 밑을 보면 구름으로 뒤덮여 있는 마을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내려오는데만도 1시간이 걸리죠. 대략 2번정도 타면 오전이 그냥갑니다.
리프트값은 70불(한국돈으로 4만원 ) 정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탈수 있습니다.
타다보니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한국과 다른점은 산 전체가 스키장이고 자연설이라 내려오는 길이 따로 없죠. 자기가 만들면서 내려옵니다만 외진곳으로 갔다가 사고라도 나면 아무도 모릅니다.
사진속의 인물은 같이 일하던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
무더위 속에 고생하시는 회원님들께 이 여름 좀더 쉬원해보이고 싶어서..
아래를 보면 아찔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