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침 눈을 떴을 때 나를 반긴것은 동녘에서 떠오르는 태양과 간밤에 비바람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였습니다.하늘의 먼지를 다 쓸고 지나간 자리...이리도 눈이 시릴까요~~덕분에 오늘 치른 시험은 흡족했습니다.~ Cannon30D + 18-55 번들양께서 수고해주었습니다.
정녕 오늘 날씨였단 말인가요?!?!
언제나 이런날을 기대해 봅니다.
정말 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