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카메라 챙겨들고 밖을 나섰는데... 도착한 곳이 관곡지 였네요. 요즘 머리아픈 일도 많고 회사일도 스트레스 받고... 바이오리듬에서도 가장 최악의 때인가 봅니다. 이런 때 나로인해 마음 상하거나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더욱 무거워지네요. 모두에게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