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뉴질랜드에서 체류하면서 찍은 이미지 입니다.
거기 있을땐 항상 사람많은 한국이 그리웠는데 막상 한국에 다시 오게되니 뉴질랜드가 그리운 이유는 무얼까요?
항상 파아란 하늘과 솜뭉텅이 같은 뭉게구름, 가끔 쏫아 지는 소나기, 그 소나기에 맞아도 먼지 하나 없는 차의 창문
바다에 낙시질을 가면 흔히 잡히는 커다란 카와이...
뉴질랜드는 축복받은 나라 인것 같습니다.
요즘 파아란 하늘과 멍개구름이 가끔씩 보이고 찍을만하면 없어져서.. 창고 에서 하나 방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