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사람들이 매일 지나가는 길.
우리에게 꼭 필요한길.
길을 걸으면서 주위의 경치와 풍경도 보고 잠시 스쳐지나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길.
길을 걸으면서 주위는 둘러 봐도 자기가 걸어온 길의 뒤는 잘 안돌아 보게 돼더군여,,,
과연 길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사진이 너무 붉은색이 많이 들어 가다 보니 눈이 좀 아프네여,,,
완전부담 1D Mark II N & 완전매롱 35.4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