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추천 수 0 비추천 수 @ 성수대교어둠을 가르고 간 그곳......어릴적....무너졌다는 그곳이....바로 이곳인가....왠지 장엄하게만 느껴지는 그곳에서 또 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