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여름이 시작됫는지...영랑님 생각나네요..."나는 아직 나의 봄을 보내지 아니하엿습니다.."출사 제대로 못가보니... 퇴근길 주변 길가나...집근처 노을만 담아봅니다... 편한 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