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그런 때였습니다...짧은 곳으로 다녀 왔지만 답답한 마음은 사그러들지 않는군요..좋은 분들과 함께 하신 시간들이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함께 해서 감솨합니다.. 싸랑해유..~~^___________^
말로만 듣던 녹색지대군요...
오늘 참석하고 싶었지만...
출근관계로 못했네요...ㅡㅜ
마지막사진... 새우깡광고의 한장면 같아요~^^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 정말 그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