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추천 수 0 비추천 수 날씨가 너무 좋은 주일에 할일없이 뒹굴다가 바람난 달님과 눈이 맞아서 어딜갈까하다가 관곡지 번개를 했습니다. 역시 때가 일러 수련도 몇 없었지만 사람이 벌써 꽤 있더군요. 6월 말쯤에 새벽번개 함 해야겠습니다. ^^ 오늘 관곡지에서 발빠져 고생하신 도룡뇽님(ㅋㅋㅋ~), 히키님, 썽구님, 한결님~ 모두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