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추천 수 0 비추천 수 그 옛날에 대한 아쉬움이 아닙니다.그 사람을 향한 그리움도 아닙니다.못 잊는 사랑은 더 더욱 아니랍니다.지금도 어쩌다 스치는 옛 기억들로 인해처연해진 한 가닥 마음이라 해 두지요.............
완전 편지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