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추천 수 0 비추천 수 밤을 새고 찾아간 그곳이 바로 추암 해수욕장 이었습니다..내려서 라면 하나와 소주 한잔을 마시고.....잠깐 눈붙이자 마자...열심이 찍어댔습니다..별로 건진게 없네요....--;;이 사진을 마지막까지...형제 바위를 촛대바위로 알았던....일도건님에세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