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새고 찾아간 그곳이 바로 추암 해수욕장 이었습니다..
내려서 라면 하나와 소주 한잔을 마시고.....잠깐 눈붙이자 마자...열심이 찍어댔습니다..
별로 건진게 없네요....--;;
이 사진을 마지막까지...형제 바위를 촛대바위로 알았던....일도건님에세 바칩니다...^^;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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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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